사진='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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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6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 강한나와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애초 기획됐던 해외 원정 촬영을 취소하고 SBS 사옥에서 실내 경기를 펼쳤다. 게스트 강한나와 허경환 두 팀으로 나뉘어 레이스를 펼친 멤버들은 실내의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깨알같은 토크로 재미를 더했다.

사진='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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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각자 다른 생존시간 타이머가 설정된 핸드폰을 받았다. 멤버들은 게임을 하면서 생존 시간을 늘리게 됐다.


숨은 물건 찾기를 첫번째 미션으로 시작, SBS 건물에 익숙치 않은 강한나는 헤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와중에 스튜디오에서는 세찬과 소미의 러브라인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마지막 미션은 시간이 없는 멤버들이 뭉쳐 시간 많은 멤버들의 이름표를 뜯는 게임이었다. 이때 제일 먼저 지석진이 탈락하면서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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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와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SBS '런닝맨' 다음회는 오는 23일 오후 5시에 확인할 수 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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