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1일까지 ‘특화 공동체 주민공모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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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1일까지 주민주도의 공동체 육성을 통해 자치역량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특화 공동체 주민공모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군에 주소를 둔 5인 이상의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공모유형은 4개 분야 ▲품앗이 돌봄, 직장맘·전업맘 협업육아 등의 마을육아공동체 ▲소외계층 및 세대 간 교류를 위한 주민 활동 등의 마을복지공동체 ▲마을 자원조사, 마을 스토리텔링 등의 마을기록공동체 ▲1인 가구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의 청춘1인가구공동체다.


지원규모는 4개소 내외이며 개소당 500만 원~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보조금의 5% 이상은 공동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사업비는 홍보비, 재료비, 강사료, 시설개선비 등으로 편성 가능하다.


공모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공모유형을 선택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1일까지 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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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인구일자리정책실 또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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