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들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울산 남구 등에 따르면 해당 지역 내 산후조리원을 거쳐간 신생아 4명이 RSV 감염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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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해당 산후조리원을 폐쇄하고 감염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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