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사람 몰리는 함평 바다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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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함평 바다를 재설계해 ‘사람이 몰리는 바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함평만의 블루오션인 전통체험시설로 해수찜만하게 없다”며 “많은 관광객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조건이 되도록 새롭게 함평 바다를 설계하는 데 해수찜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국민 MC 유재석이 가수 유산슬로 등장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변신했듯, 우리 함평 바다도 일부가 아닌 큰 그림으로 변화시키겠다”며 “그 변화가 블루오션으로 채워져 모든 사람이 찾아오는 바다로 새롭게 디자인 돼 사람이 몰리는 바다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함평에 금맥을 바다에서도 찾아 그 온기가 함평군에 번져나가 부자 되는 함평군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함평해안선을 따라 선거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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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영광군과 경계지점인 향하도를 시작으로 함평항, 안악 해변, 해창, 일공구, 주포, 돌머리를 차례로 들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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