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예비후보, 컨벤션·의료관광 등 복합단지 조성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명진 대안신당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조기 건립으로 상무지구와 마륵동 일대를 글로벌 비즈니스·컨벤션·의료관광이 특화된 복합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진 예비후보는 “광주시가 지난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신축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며 “제2전시장 건립은 향후 상무지구와 마륵동 지역을 글로벌 비즈니스·컨벤션·의료관광산업 특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2전시장 건립을 시작으로 마륵동 탄약고 이전 부지에 전남대학교 병원 이전,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 호텔 건립을 추진해 상무지구와 마륵동 일대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비즈니스·컨벤션·의료관광 복합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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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2전시장 건립에 소요되는 행정절차의 시간을 최소화 하고 국비지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4월 15일 선거 이후 광주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용역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건립계획 수립부터 행안부, 산업통상자원부와의 논의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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