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지하 1층 특설매장서

롯데百 광주, 올해 첫 해외패션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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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나연)은 올해 첫 해외패션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내달 2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진행된다.

겐조, 비비안웨스트우드, 막스마라 등 해외패션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할인 판매한다.


특히 소니아리키엘, 아이그너, 제라르다렐의 17년 F/w 아이템의 경우 최대 90%까지 할인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당일 해외명품 행사장에서 60만 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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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현 해외패션잡화팀장은 “가방부터 의류, 슈즈까지 명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며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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