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펄어비스, 신작 출시가 관건"
한국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23만원 제시…28일 종가 18만5500원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51,9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70% 거래량 2,231,472 전일가 52,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붉은사막' 업고 훨훨…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597.4%↑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부담 없이 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모바일 게임 매출 감소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향후 관건은 신작 출시가 될 전망이다.
29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249억원,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대비 각각 25.4%, 48% 상승한 수치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검은사막 글로벌의 초반 매출규모가 일 4억원 수준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국내 및 일본, 대만의 검은사막M이 리니지2M 등 신작출시에 따른 잠식효과 및 매출의 자연감소 영향 등이 반영됨에 따라 전체 모바일게임 매출규모가 전년 대비 3.6% 감소한 595억원으로 부진한 것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주가 방향성을 결정 지을 요소는 신작으로 분석된다. 펄어비스가 준비하고 있는 중요 신작 라인업은 붉은사막, 도깨비, 플랜8 이브에코스 등이다. 정 연구원은 "탄탄한 개발력을 기반으로 한 펄어비스의 신작 퀄리티에 대해서는 우려가 적은만큼 출시 일정만 가시화된다면 주가는 다시 상승으로 방향성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4작품의 대략적인 출시 일정 중 가능성이 높은 것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이브에코스이며 나머지 3종은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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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펄어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기존보다 낮춘 23만원으로 조정했다. 28일 종가는 18만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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