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장수 총리의 환송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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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7개월간의 재임을 마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처 장관들을 비롯한 직원들의 환송을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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