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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에서 노홍철까지…'개콘' 新코너 '히든보이스' 유민상, 진짜 목소리를 찾아라

최종수정 2019.12.06 20:09 기사입력 2019.12.0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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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그콘서트'에서 성대모사 대결이 펼쳐진다/사진=KBS 제공

KBS2 '개그콘서트'에서 성대모사 대결이 펼쳐진다/사진=KBS 제공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개그콘서트'에 완벽 성대모사꾼들이 등장한다.


오는 7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히든 보이스'에서는 개그맨 유민상이 진짜 스타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히든 보이스'는 막상막하 최고의 성대모사꾼들 중 진짜 스타를 찾는 코너로, 코미디언들과 진짜 스타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주는 노홍철, 김구라, 김건모, 김종서가 출연, 이 중 진정한 본인은 단 한 명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유민상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네 사람의 목소리에 대한 분석을 시도한다. 성대모사꾼들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성대모사를 뽐낼 예정이다.

'개그콘서트' 측은 "긴장감 넘치는 결과 발표 이후 네 명의 정체가 드러나자 3초 동안 정적이 이어진 뒤 관객들이 크게 웃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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