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내년초 100여명 스타트업 기업인 만난다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내년 초 스타트업(첨단벤처) 기업인 100여명을 만난다.
경기 성남시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내년 1월6일 옛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7층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스타트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100여명의 기업인과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은 시장은 특히 이날 인사회에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스타트업 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및 창업기업 육성 지원 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거점으로서 성남시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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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트업 기업인과의 새해 인사회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www.seongnam.go.kr)에 들어가 신청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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