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제5회 어울림 보치아대회 개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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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9일 오전 10시 육군사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어울림 보치아대회에 참석했다.


서울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가 주최, 뇌성마비 장애인의 생활체육 육성 일환으로 마련된 이 날 대회에는 3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오승록 구청장은 “장애를 가져도 운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운동을 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많이 확보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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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치아는 표적구 1개를 먼저 던져놓고 두 팀이 각각 6개의 적색공과 청색공을 규칙에 의해 모두 던진 후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숫자가 점수가 되며 경기 후 이 점수의 합으로 승패를 가리는 경기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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