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배우 경수진 / 사진=MBC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경수진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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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배우 경수진이 방송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친구 스튜디오를 들러 인테리어 작업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커텐을 달아주는가 하면 조명을 새로 설치하는 등 능숙하게 작업에 임했다.


만화가 기안84가 "이런 생활을 하신지 얼마나 되셨냐"고 묻자 경수진은 "6년"이라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경수진은 이날 자신만의 힐링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화로에 쇠고기를 구운 뒤 버섯, 채소 등을 그릇에 담아 야외 테라스로 가져가 시식하며 저녁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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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경수진은 "제가 저를 사랑하는 방법이다"라며 "한 번 먹어도 예쁘게 차려 먹으려고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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