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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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6일 "한아름이 오는 2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한아름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한아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서 우리가 함께 한지 220일이나 됐다"며 "만나면서 다투기도 하고 서운해서 돌아서주기도 여러 번 그런 나에게 늘 손을 내밀어 주며 자존감을 올려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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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2013년 건강 상의 이유로 탈퇴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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