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볼빨간사춘기, '워커홀릭'으로 세븐틴·케이시 꺾고 1위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그룹 볼빨간사춘기가 세븐틴·케이시 등 경쟁 그룹을 꺾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9일 방송된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1위 후보는 세븐틴, 케이시, 볼빨간사춘기 등이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1위는 볼빨간사춘기의 곡 '워커홀릭'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트와이스, 악동뮤지션의 컴백 무대가 펼쳐지기도 했다.
악동뮤지션은 정규 3집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물 만난 물고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을 선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그 외 그레이시, 드림캐쳐, 라붐, 바이올렛, 세러데이, 세븐틴, 악뮤, ANS, 위걸스, 유세윤, 지동국, 트와이스, 틴틴 등이 출연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