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문화관광재단과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문화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관광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다짐했다.(사진=전남문화관광재단 제공)

20일 전남문화관광재단과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문화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관광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을 다짐했다.(사진=전남문화관광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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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문화관광재단은 20일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문화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관광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전남문화관광재단과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공동 문화관광마케팅 및 관광객 유치 협업체계 구축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제휴사업 상호 협력에 나서게 된다.

두 기관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활동으로 문화관광 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로 관광산업을 활성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용익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남과 경북이 함께 손잡고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힘쓴다면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높을 것”이라며 “문화관광 분야에서의 노하우 공유와 상생사업 추진으로 상호 발전적 관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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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관광재단은 기존 전남문화재단에서 2016년 관광 분야 2개 팀이 확대 개편돼 전남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항공·크루즈를 통한 해외 관광객 유치, MICE 행사 유치, 의료·웰니스 관광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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