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9월 SK하이닉스에 빠졌다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달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하이닉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외국인 순매수 1위는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976,000 전일대비 141,000 등락률 +7.68% 거래량 7,126,921 전일가 1,835,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다. 총 191만7400주를 사들였으며 금액으로는 1583억5400만원어치다.
이와 함께 외국인은 삼성전기(1274억9800만원)과 카카오(871억14200만원), 케이엠더블유(635억3200만원) NAVER(384억2700만원) 삼성바이오로직스(355억7800만원), RFHIC(349억1200만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6억6400만원) 등의 순으로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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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RFHIC로 지난달 말 대비 32.43% 상승했다. 또 삼성전기(9.32%), 삼성바이오로직스(8.92%), 한화에어로스페이스(8.48%), 케이엠더블유(6.92%), SK하이닉스(6.72%), NAVER(4.78%) 등의 순이다. 반면 카카오는 1.1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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