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DMZ ‘평화로운 숲 여행’ 홍보 포스터. 산림청 제공

양구 DMZ ‘평화로운 숲 여행’ 홍보 포스터.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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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이 양구 DMZ에서 진행될 ‘평화로운 숲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일 산림청에 따르면 양구 숲 여행은 이달 28일~29일 국내 람사르습지 1호 ‘대암산 용늪’과 ‘국립 DMZ자생식물원’, ‘펀치볼둘레길’, ‘두타연 계곡’을 탐방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참가신청은 27일까지 위탁 기관 ‘여행문화학교산책’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30명 내외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유료다.


숲 여행 프로그램은 10월 제주, 11월 구례에서 릴레이 형태로 진행될 예정으로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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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림청은 이달 12일~29일 가을 여행주간을 맞이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산림청이 추천하는 숲 여행 테마 10선’과 ‘가을에 떠나는 숲 나드리’ 카드뉴스를 각각 제작한다. 관련 정보는 산림청 홈페이지와 한국관광공사 여행주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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