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단 진입로 9일 확장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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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로가 오는 9일 확장 개통된다.


용인시 처인구는 이동읍 덕성리 일원에 조성하는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구국도 45호선) 1.2km 확장공사를 완료해 오는 9일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용인테크노밸리는 옛 국도45호선과 접한 덕성리 620-1 일대 84만556㎡에 들어서며 2016년 공사에 들어가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준공 후엔 반도체 관련업체인 디에스테크노와 엠투엔, 동물약품회사인 녹십자수의약품 등 전기ㆍ전자, 바이오ㆍ케미컬, 화장품 등 110여사가 입주하게 된다.

이번 도로확장은 용인테크노밸리 교통영향분석에 따른 것으로 테크노밸리 진출입 차량들은 물론 인근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예산은 시비 50억원, 도비 10억원 등 총 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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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장기간 끌어온 용인테크노밸리를 준공하기 전에 진입로 확장공사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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