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EBS FM '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 DJ 하차 소감을 밝혔다/사진=청하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청하가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EBS FM '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 DJ 하차 소감을 밝혔다/사진=청하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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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가수 청하가 EBS FM '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 DJ 하차 소감을 전했다.


2일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EBS FM '청하의 경청'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 후드티를 입은 채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윙크를 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그동안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이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시고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라디오DJ로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어 청하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꼭 다시 돌아오겠다. 약속한다"라면서 "우리 '경청'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 청디 잊지 말아달라"고 애교섞인 당부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돌아오는 그 날까지 저는 다른 곳에서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경청' 친구들 잠시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청하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190901 경청 졸업. 2년 동안 매주 일요일 DJ 청하와 경청을 함께해주셨던 경청 친구들과 별하랑분들 감사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응원하며 성장할 청하와 경청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해 다시 한번 청취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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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하는 지난해 9월부터 EBS FM '경청'의 DJ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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