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컴투스, 다문화학생 미술전시회 초청 나눔 활동 전개
해밀학교·예술고 학생들, 세종문화회관 특별전에 초대돼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8,130 전일대비 40 등락률 +0.22% 거래량 40,758 전일가 18,09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과 컴투스는 다문화학생들의 문화예술 전시 관람 기회를 늘리기 위해 티켓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특별전시회에는 해밀학교와 예술고 학생들이 초대됐다.
이번 특별전은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국내 최초 전시회로 앙드레 드랭의 '빅 벤'을 비롯해 피카소, 마티스, 모딜리아니 등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들이 전시돼있다.
해밀학교에선 미술 분야에 관심이 많은 졸업생도 전시회 관람에 동참했다. 해밀학교를 졸업한 최미란 학생은 "미술 관련 학과에 진학해 원화 작가나 애니메이션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인데 그 꿈을 키워가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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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을 지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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