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골든센츄리, 2019년 상반기 매출액 725억원…전년比 27.3%↑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트랙터용 휠 및 타이어 제조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7 15:30 기준 관련기사 골든센츄리, 차현주 사외이사 자진사임 공장 지었다고?…주가 롤러코스터 中기업, 수상한 1100억 연구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50선 '회복' 가 성장세를 이어갔다.
골든센츄리는 26일 지난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약 725억원(4억3000만위안), 영업이익은 11% 늘어난 약 157억원(9300만위안), 순이익은 10.1% 증가한 약 113억원(6700만위안)이라고 공시했다.
골든센츄리 관계자는 "상반기 실적 증가 요인으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제품 수요에 따라 신규 매출처 확보와 신공장 신제품 생산 및 수주 증가가 직접적 원인"이라며 "앞으로 중국 낙양 신공장 가동률 상승, 제품 라인업 다양화 등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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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센츄리는 지난 16일과 21일 중국의 자회사를 통해 각각 120억원, 257억원 규모 트랙터 휠 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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