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와 또 갈등…"어떻게 사는 게 정답인지 모르겠다"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함소원·진화 부부가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갈등의 골이 깊어진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집을 나간 진화에게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다. 진화는 집을 나간 지 3일 만에 연락을 받았다.
진화는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 혼자 있고 싶다. 생각 좀 더하고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늦은 시각 반찬을 들고 자신의 집에 찾아온 모친에게 "그냥 우리 둘이 만나서 아끼고 잘 살고 애기 낳고 그러는 게 정답인 줄 알았다"며 "어떻게 사는 게 정답인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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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천 만원 넘는 돈을 친구한테 빌려주려 한다. 그걸 내가 어떻게 허락을 하냐"고 말해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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