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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감사원 주관 ‘2019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최고등급인 A등급 받아

최종수정 2019.06.20 06:50 기사입력 2019.06.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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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감사원 주관 ‘2019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최고등급인 A등급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19년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원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을 평가하는 제도다.


총 62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1년간의 자체감사기구 운영실태 및 감사활동 등에 대해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가 진행됐다.


각 기관은 심사대상군 집단별로 매긴 점수와 순위에 따라 A(15%)·B(35%)·C(40%)·D(10%)등급을 부여받았다.


양천구는 이번 평가에서 절차 준수와 같은 감사실시의 적정성, 감사결과 처리의 적정성, 개선요구 사항 및 모범사례 발굴실적 등 감사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A등급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

양천구 관계자는 “양천구가 높은 수준의 공정한 감사를 지향한 결과 2016년부터 매년 평가등급이 한 단계씩 상승해 2019년에는 최고 등급인 A등급까지 달성하는 성과를 얻게 됐다”며 “지금의 평가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구민 행정만족도를 최고로 높이기 위한 감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및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S등급을 획득해 서울시 1위를 차지, 이번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에서도 A등급을 얻는 등 감사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 감사담당관(☎2620-302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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