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19일 일본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지표가 되는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0.155%까지 떨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2016년8월1일 이후 약 2년10개월래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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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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