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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빅데이터로 '좋은이웃가게' 홍보·마케팅 지원

최종수정 2019.06.18 10:21 기사입력 2019.06.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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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삼성카드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마케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빅데이터 기반 'LINK비즈파트너'를 통해 '좋은이웃가게' 홍보와 마케팅을 돕기로 했다.

삼성카드는 1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회관 11층에서 빅데이터 기반  'LINK비즈파트너'를 통해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나눔캠페인인 '좋은이웃가게' 가맹점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병주 삼성카드 마케팅실장(사진 왼쪽)과 황성주 굿네이버스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1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회관 11층에서 빅데이터 기반 'LINK비즈파트너'를 통해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나눔캠페인인 '좋은이웃가게' 가맹점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병주 삼성카드 마케팅실장(사진 왼쪽)과 황성주 굿네이버스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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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강병주 삼상카드 마테팅실장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회관 11층에서 허재영 BDA센터장, 황성주 굿네이버스 본부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INK 비즈파트너는 삼성카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스마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기반으로 이용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가맹점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 지원 서비스다. 이번에 LINK 비즈파트너로부터 홍보와 마케팅 관련 지원을 받게 된 좋은이웃가게는 는 굿네이버스가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나눔 캠페인으로 매출액의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소상공인 나눔캠페인인 '좋은이웃가게'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LINK비즈파트너를 통한 실질적인 매장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키로 했다. 양측은 중소상공인 가맹점주와의 상생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의 앞선 빅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굿네이버스의 소상공인 나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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