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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문희준♥소율 "혼전 임신 당시 생각하니 눈물나"

최종수정 2019.06.10 07:11 기사입력 2019.06.1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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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과 소율이 첫만남부터 결혼하기까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 소율 부부가 딸 희율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은 "방송국 리허설 무대에서 처음 만났다"며 소율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크래용팝이 처음엔 불량학생 콘셉트였는데 무대를 봤던게 강렬했다"며 "이후 다른 방송에서 불렀는데 소율이 제 부탁에 한걸음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1, 2년 뒤에 만나자고 연락을 했더니 소율이가 '날짜까지 잡죠'라고 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소율은 결혼 전 임신 소식을 알게 됐을 당시의 심정을 묻는 질문에 눈물을 흘렸다.


소율은 "그때를 생각하니까 눈물 난다"면서 "오빠가 바로 결혼하자고 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혔다.


이에 문희준은 "속으로는 정말 놀랐다"면서도 "겉으로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결혼하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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