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원주 특허청장, 한·중·일·유럽 특허 심판정책 공유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박원주 특허청장이 4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중·일·유럽 특허심판원장회의’에 참석해 선진 4개국의 특허심판 정책을 한 자리에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박 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회의를 마친 후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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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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