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2일 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에게 노트북을 선물했다.


이날 기증식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박수용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꼭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 조사한 뒤, 선호도가 가장 높은 품목인 노트북을 선물했다. 노트북 후원을 위한 기부금은 지난 3월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진행한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 '대한민국 청소년을 응원합니다’를 통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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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고객들의 소중한 참여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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