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트로트 음악 리메이크…오는 6일 신곡 발매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가수 김범수가 나훈아의 대표곡 ‘영영’을 리메이크한 음원을 6일 발매한다.
김범수는 지난달 30일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영영’ 크레딧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범수의 리메이크 신곡 ‘영영’은 오는 6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크레딧에 따르면 이번 리메이크 싱글의 원곡은 1990년에 발매된 나훈아의 ‘영영’이다. ‘영영’은 ‘무시로’, ‘사랑’, ‘고향역’ 등과 함께 나훈아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8년 전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남진의 ‘님과 함께’를 재해석한 무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김범수가 나훈아의 ‘영영’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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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김범수는 2019 김범수 콘서트 〈The Classic〉 투어를 개최한다. 5월10일 서울을 시작해 북미투어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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