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1분기 통상임금 충당금 환입규모는 총 4300억원"이라며 "이 중 영업이익에 반영된 규모는 2800억원, 이자비용 등 영업외이익에는 1500억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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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충당금 대부분이 1분기에 환입처리됐으며, 잔여분 추가 환입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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