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CJ ONE' 회원 입장료 50% 할인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립현대미술관은 CJ그룹 통합멤버십 'CJ ONE'과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전했다. CJ ONE 멤버십 회원은 내년 4월30일까지 1년 동안 서울·과천·덕수궁 전시장 입장료를 50% 할인받는다.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전시 정보를 비롯한 미술관 콘텐츠도 수시로 안내받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CJ 기프트카드×MMCA'도 선보인다. 아트존에서 제시하면 아트상품 등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J ON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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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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