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현대차-현대오토에버,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 '맞손'

최종수정 2019.04.21 09:56 기사입력 2019.04.21 09:56

댓글쓰기

현대차·현대오토에버·부산시설공단, MOU 체결
'두리발' 신규 서비스 발굴 및 운영 시스템 개선

현대자동차가 현대오토에버,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부산진구의 부산시설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한영국 현대오토에버 융합디지털사업부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박철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전략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현대오토에버,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부산진구의 부산시설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한영국 현대오토에버 융합디지털사업부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박철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전략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현대차 제공)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현대자동차는 현대오토에버,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부산시 부산진구의 부산시설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철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전략실장, 한영국 현대오토에버 융합디지털사업부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부산의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두리발'의 신규 서비스를 발굴해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협력한다. 이를 통해 부산 지역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객의 수요에 따라 운행하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및 적용, 두리발 운영 시스템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최적 경로 및 배차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차량 운행 데이터 분석, 실시간 예약 등을 도입해 부족한 차량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용자 대기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빅데이터 운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이달 1일부터 두리발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28대인 운행 차량을 올해 30대 늘려 이용자 대기시간을 단축할 방침이다. 오는 2022년까지는 103대 증차해 총 231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포토] 김소연 '독보적 카리스마'

    #스타화보

  •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포토] 이보라 '건강미 끝판왕' [포토] 지소연 '탄탄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포토] 킴 카다시안 '섹시한 몸매'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