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로봇 자동화 도입해 업무 효율화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OK저축은행이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확대 적용했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RPA를 확대해 현재 40여개 업무가 로봇 솔루션을 통해 수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OK저축은행은 2017년 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1차 RPA 구축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RPA 솔루션 확대로 OK저축은행은 ▲법원우편물(OCR) 조회 ▲신용회복신청 ▲개인회생등록 ▲주소보정 ▲서증제출 ▲사업자휴폐업조회 등의 업무를 로봇으로 추가 전환했다.
앞으로 OK저축은행은 전사 시스템을 인공지능과 RPA 중심으로 지속 개발해 디지털 경쟁력을 갖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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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RPA 솔루션을 사내 업무에 점차 확대 적용해,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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