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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현대차, 모빌리티 생태계 키운다

최종수정 2019.04.16 09:00 기사입력 2019.04.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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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현대차, 모빌리티 생태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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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SK텔레콤 과 현대 기아 가 모빌리티와 커넥티드카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 과 현대기아차는 모빌리티와 커넥티드카 분야의 테크·서비스 스타트업을 선발해 육성하는 제로원 트루이노베이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업무공간, 마케팅, 전략, 투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사는 다음달 6일까지 2인 이상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가 업체를 정한다. 이어 6월12일부터 9월27일까지 16주간 엑셀러레이팅 작업을 진행한다.


SK텔레콤 이 완성차 업체와 함께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것은 처음이다. 5G 상용화 시대에 유망 기술로 꼽히는 자율주행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SK텔레콤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현대차서비스 테스트 지원 및 사업 연계 등을 맡는다.


유웅환 SK텔레콤 SV 이노베이션 센터장은 "이번 현대 기아 와 공동 운영을 통해 모빌리티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가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 SK텔레콤 은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들과 다양한 영역에서의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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