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서울스퀘어빌딩 인수 마무리
NH투자증권, ARA 및 대주단과 1600억 공동 투자
서울스퀘어빌딩 임대율 약 98%…연평균 6% 초중반 배당수익 기대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8,45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5.49% 거래량 2,702,291 전일가 36,4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서울스퀘어빌딩 인수하는 거래를 마무리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8,45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5.49% 거래량 2,702,291 전일가 36,4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ARA코리아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를 통해 서울스퀘어를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ARA코리아자산운용은 싱가포르계 투자회사인 ARA에셋매니지먼트의 부동산 자산운용사다. 서울스퀘어 인수 가격은 실사하는 과정에서 약 9800억원 수준으로 조정했다. 지난해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8,45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5.49% 거래량 2,702,291 전일가 36,4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과 매도자가 체결한 양해각서(MOU) 상 금액보다 소폭 하락했다.
역세권인 서울역 권역은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서울스퀘어는 평균 9년 이상의 장기 임대계약과 임대율 약 98%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 평균 6% 초중반의 배당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과 서울북부역세권 개발, GTX개통 등 서울역 주변 환경 개선에 따라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8,45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5.49% 거래량 2,702,291 전일가 36,4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1600억원을 ARA 및 대주단과 공동으로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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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퀘어 임차인 구성은 현재 벤츠와 위워크(Wework),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SK플래닛을 비롯한 국내 대기업, 독일 대사관, 주한유럽대표부 등 외국계 공공기관이 입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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