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옛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서 개소식 개최... 1764개 CCTV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범인 검거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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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주민안전과 생활편의, 민원해결 등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한 CCTV통합관제센터를 새롭게 마련, 8일 옛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월드컵로 213)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연면적 424.98㎡ 규모로 조성된 CCTV통합관제센터는 사무실과 장비실을 비롯 212.49㎡ 크기의 통합관제실을 갖추고 있다.

관제요원과 경찰 등은 구가 운영하는 1764개 CCTV를 이 곳에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하게 된다.


수집된 CCTV영상은 방범과 쓰레기 무단투기, 공원 및 문화재 관리, 불법주정차 민원 해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각종 생활편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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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개소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 최현석 마포경찰서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CCTV통합관제센터 추진 경과보고에 이어 시설관람, 범인 검거 현장 시범시연 순서로 진행됐다.

범인 검거 시연 관람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범인 검거 시연 관람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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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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