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합류 예정인 최민수, 강주은 부부 / 사진 = SBS 캡처

재합류 예정인 최민수, 강주은 부부 / 사진 = 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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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최민수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아내 강주은과 함께 재합류한다.


지난 2월 최민수는 아내 강주은과 함께 결혼 25주년을 기념해 ‘동상이몽2’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민수가 보복 운전 논란에 휩싸이게 되면서 2월 4일 방송이 결방됐고, 추가 촬영도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SBS 측은 최민수의 재합류를 알리며 2월 4일 결방되었던 방송분은 오는 4월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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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쯤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최민수는 앞차가 차선을 걸친 채로 주행해 이 같은 행동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특수협박과 모욕 등의 혐의로 최 씨를 지난 1월 29일 불구속기소 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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