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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차화연 "딸 차재이, 미국에서 연기 전공 후 배우로 활동"

최종수정 2019.03.08 06:58 기사입력 2019.03.0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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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차화연이 딸 차재이가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차화연은 차재이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조세호에 대해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차재이의 전공은 연기로 알려졌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하나뿐인 내 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재순, 임예진, 차화연, 이혜숙, 유이, 나혜미, 박성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차화연은 조세호 같은 사위는 어떻냐는 질문에 “너무 좋다”고 답했다.


이에 조세호가 “따님도 배우 아니냐. 차재이 씨”라고 말하자 차화연은 “어떻게 알고 있냐”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재이는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차화연은 “딸 차재이 사윗감으로 전현무와 조세호가 어떻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재이는 뉴욕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영화 ‘어떤 살인’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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