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본부, 테러 대비 '도시가스 공급시설' 적응훈련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도시가스 공급시설 현지적응 훈련을 실시했다.
경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은 21일 용인시 처인구 소재 한국가스공사 남사관리소에서 테러 등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도시가스 공급시설 현지적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조창래 특수대응단장 등 특수재난대책팀과 특수구조팀 1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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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본부 관계자는 "도내 구석구석 도시가스 배관이 연결된 만큼 작은 사고로도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 도시가스시설 소방관서 합동 교육훈련 등 도시가스 사고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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