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원목재배 기술과 호두나무재배 교육 모습. 사진=담양군산림조합

표고원목재배 기술과 호두나무재배 교육 모습. 사진=담양군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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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산림조합(조합장 김진호)은 2월18일 담양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및 산주임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고원목재배 기술과 호두나무재배교육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표고재배교육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최선규 경영지도과장이, 호두나무재배교육은 순창 대호농원 고봉주 대표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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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조합장은 “매년 약 200명의 표고버섯종균을 신청해 공급하고 있고, 견과류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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