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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대구경상 테마파크 이월드와 MOU

최종수정 2019.02.18 08:52 기사입력 2019.02.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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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 야놀자 온라인부문 대표(왼쪽)와 홍영기 이월드 관리본부이사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부문 대표(왼쪽)와 홍영기 이월드 관리본부이사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18일 대구경상권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성공적인 사업 확장과 발전을 위해 이월드에 새롭게 추가되는 어트랙션 '야놀자스카이드롭'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 지원과 공동 프로모션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야놀자스카이드롭은 기종 높이 103m, 해발 높이 213m짜리 타워 드롭형 어트랙션이다.대구 두류산 정상 이월드83타워 옆에 위치하며, 낙하 길이 50m 이상의 타워 드롭형 어트랙션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도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대구 이월드는 1995년 개장 후, 한해 평균 2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3위 규모의 대형 테마파크다.


홍영기 이월드 관리본부이사는 "국내 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야놀자와 파트너 관계로 상호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들이 원하는 차별화된 즐길거리를 개발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이 국내 레저·액티비티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시설사와 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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