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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서 50대 농장주 사흘째 연락 두절…경찰 수사

최종수정 2019.02.17 15:43 기사입력 2019.02.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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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50대 남성이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17일 전남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곡성군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A(59)씨 가족들은 지난 16일 오전 “지난 15일 오후 6시 이후 A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 행방을 수색 중이다.


경찰은 업무차 1년에 한 두번 들르던 다른 마을에서 A씨 승용차를 발견해 주변 주민 등을 대상으로 탐문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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