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샷] 유하나·이용규 부부 둘째 '임신 14주차'
배우 유하나,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7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유하나는 "12주때 찍은 사진"이라며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는 같은날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임신 14주 차" 라고 알리며 "태명은 동그리"라고 전했다. 유하나는 2011년 한화 이글스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2년 만에 2013년 첫 아들 도헌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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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는 지난달 30일 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에 성공했고, 유하나는 둘째를 임신하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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