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거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 오병래 현대엔테크 대표(왼쪽 두 번째)와 1천만불 수출입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티타거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 오병래 현대엔테크 대표(왼쪽 두 번째)와 1천만불 수출입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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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신 남방지역과 교류확대 및 시장 다변화를 위해 인도를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7일(현지시간) 비스와방글라컨벤션센터에서 제이피 쳐더리(Jagdish Prasad Chowdhary) 티타거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 오병래 현대 엔테크 대표(왼쪽 두 번째)와 1천만 불 수출입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선박용 엔진과 해상용 발전기 등을 수출입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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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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