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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둘째 출산 소식…"환영한다 보아야"

최종수정 2019.02.05 16:38 기사입력 2019.02.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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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의 발을 공개했다. /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지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의 발을 공개했다. /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지성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지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의 발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성과 배우 이보영 부부는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지성은 여러 방송을 통해 "둘째의 태명이 보아"라고 밝혔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4년 6월 첫딸 지유를 얻었다.


지성은 1999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최근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차주혁 역을 맡기도 했다.

이보영은 2002년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해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여자 연기자상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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