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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윤균상 종영 소감 "아쉬움 많은 작품…처음 도전한 로코라 애정이 가"

최종수정 2019.02.05 11:59 기사입력 2019.02.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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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균상과 김유정 / 사진-드라마하우스, 오형제

배우 윤균상과 김유정 / 사진-드라마하우스, 오형제




배우 윤균상이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균상은 4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아무래도 처음으로 도전한 로코(로맨스코미디) 작품이다 보니 더 애정이 가고, 선결이 또한 소중한 캐릭터로 간직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쉬움이 많은 작품"이라며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생하신 감독님과 작가님, 누구보다 고생 많았던 모든 스태프 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선후배님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균상은 해당 드라마에서 주연 장선결 역을 맡았다. 그는 김오솔 역을 맡은 배우 김유정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윤균상은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15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았고, 2016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신인상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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