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반전 주당남'으로 변신한 뉴이스트 백호…'막걸리 사랑'

최종수정 2019.02.05 22:00 기사입력 2019.02.05 22:00

댓글쓰기

'지붕 위의 막걸리' 백호와 렌/사진=채널 A 제공

'지붕 위의 막걸리' 백호와 렌/사진=채널 A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뉴이스트 백호가 '반전 주당남'으로 변신한다.


5일 방송되는 ‘지붕 위의 막걸리’ 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대세 아이돌 뉴이스트 ‘백호’와 ‘렌’이 출연해 평소 볼 수 없었던 그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미 넘치는 백호가 의외로 주량은 소주 두 잔 밖에 안된 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촬영 내내 다양한 막걸리를 맛봐야 했던 백호는 “생각보다 막걸리가 잘 맞는 것 같다”며 막걸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반전 주당남’으로 등극했다.


백호의 알콜 DNA를 깨운 지막리의 막걸리는 무엇인지 또 반전주당으로 변신한 백호의 또 다른 모습이 이날 밤 11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공개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