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부문 대명레저산업 '대명리조트'

[2019 아시아소비자대상] 엠블호텔 ★5개 획득 호텔사업까지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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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는 1990년 설악리조트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직영 호텔ㆍ리조트 13곳을 차례로 선보였다. 고양과 여수의 엠블호텔은 최근 호텔등급심사에서 5성을 획득하는 등 호텔사업까지 확대해 안착했다.


소노펠리체CCㆍ이퀘스트리언클럽, 거제리조트 마리나시설 등 국내 레저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성수기에 회원에게 예약우선권을 주고 일반 고객의 이용을 제한하는 온리멤버스 제도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기적으로 자연친화적인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하거나 문화ㆍ공연업계와 제휴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 점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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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한마디가 변화의 도선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칭찬이나 불편사항,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리조트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사업장마다 생활보조금을 지원하거나 집수리ㆍ자원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나눔, 기업사회공헌 네트워크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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