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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돕는 ‘알쓸비책’ 자료집 발간

최종수정 2019.01.29 17:45 기사입력 2019.01.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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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역지자체 지원 정책 알짜 담아

광산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돕는 ‘알쓸비책’ 자료집 발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29일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와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영집)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정책 자료집 ‘광산구 사장님을 위한 알/쓸/비/책’을 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여러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에 산재돼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창업·금융지원 정책 등을 알기 쉽게 재구성한 책자이다.


지난 한달 동안 광산구는 기업주치의센터 주치의,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자료조사를 거쳐 우리 지역에 적합한 핵심 정책들만 뽑았고, 이를 자료집에 정리했다. 나아가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중소상공인) 정책사업’을 줄여 알쓸비책이란 이름으로 내놓았다.


자료집은 ▲중소기업 사장님을 위한 권장 비책 ▲자영업 사장님을 위한 권장 비책 ▲광주에서 지원되는 주요 비책 ▲사장님이 아셔야 할 고용 비책으로 구성돼있다.


광산구와 기업주치의센터는 이날 평동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교류협력 간담회’에서 자료집을 소개했다. 아울러 책에 담긴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기업주치의센터를 중심으로 정부지원 관련 기업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활로를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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