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세븐틴/사진=SBS 파워 FM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세븐틴/사진=SBS 파워 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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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세븐틴이 차 세대 아이돌이라고 밝혔다.


세븐틴은 29일 최화정의 파워 FM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세븐틴은 DJ 최화정의 "멤버가 13명이면 이동하기 힘들겠다. 혹시 차를 어떻게 이용하냐"는 질문에 "우리가 그래서 차 3대로 이동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차 세대 아이돌"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세븐틴은 DJ 최화정의 '자체 제작 아이돌'이라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작곡·작사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며 '싱어 송 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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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븐틴은 지난 21일 타이틀곡 'Home'을 포함한 앨범 'SEVENTEEN 6th Mini Album 'YOU MADE MY DAWN'를 발매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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